인천계양 A6·A17 8월 청약, 663·309호 비교

2026년 8월 전후 본청약 예정인 계양 A6(일반 공공분양 663호)·A17(신혼희망 309호)의 일정·추정 분양가·자격 차이를 정리한다.

인천계양 3기 신도시 A6블록(공공분양 약 663호)과 A17블록(신혼희망타운 약 309호)의 본청약이 2026년 8월 전후로 예정돼 있다. 사전청약 당시 추정 분양가는 A6 전용 59㎡ 약 3.8억~3.9억, A17 전용 55㎡ 약 3.4억 수준이었고, 확정 분양가·세부 일정은 LH 입주자모집공고가 기준이다.

A6는 일반형·복층·중형 비중이 큰 단지, A17은 55㎡ 신혼 특화·입주가 상대적으로 빠른 단지로 역할이 갈린다. 사전청약 당첨자와 신규 신청자 모두 공고 직후 자격·자금·타입 전략을 다시 짜야 한다.

인천계양 A6·A17 한눈에 비교

A6는 계양구 박촌동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내 일반형 공공분양이다. 공급 규모 663세대·전체 672세대 표기, 입주 예정 2029년 1월 전후다. 2023년 10월 사전청약 614세대 접수 후 본청약 2026년·입주 2029년으로 안내됐다. 59㎡ 초과 121가구(약 20%), 69·77㎡ 복층형이 포함된다. 시행 LH, 문의 1670-4007, 청약은 LH청약플러스다.

A17은 같은 지구 신혼희망타운으로 총 463세대(8개 동) 중 공공분양 약 309호, 2022년 사전청약 284세대 공급 이력이 있다. 입주 예정 2028년 12월 전후, 전용 55㎡ 중심, 사전청약 추정가 3억3922만원·경쟁률 6.1대 1이다. A9(약 318호) 본청약이 2026년 5월 진행된 뒤 A6·A17이 순차 공급되는 흐름이다.

A6 vs A17 핵심 개요

A6 유형·규모일반 공공분양 / 공급 약 663호특공+일반 동시 검토, 사전청약 614호 후 잔여 확인
A17 유형·규모신혼희망타운 / 공급 약 309호신혼 자격·수익공유형 조건 먼저 맞춤
본청약 시점2026년 8월 전후 예정확정일은 LH 공고. 알림 설정 필수
입주 예정A6 2029.1 전후 / A17 2028.12 전후입주 시급→A17, 평형·복층→A6
평형A6 59~84㎡·복층 / A17 55㎡가구 형태에 맞춰 타입 경쟁 예상
시행·문의LH / 1670-4007공고문·팸플릿 LH청약플러스 확인

8월 청약 전 분양가·자금 체크

매일경제(2023.9) 기준 A6 사전청약 추정 분양가는 59㎡(493가구) 3억8262만~3억9289만원, 69~77㎡(82가구) 4억4440만~5억1679만원, 84㎡(39가구) 5억2751만~5억2770만원이다. A17 55타입 추정가는 약 3.39억이다.

인근 단지에서 추정가 대비 확정가가 오른 사례가 있어, 계약금·중도금·잔금에 취득세·이사비를 더한 총비용으로 자금 계획을 짜는 편이 안전하다. A17은 분양가뿐 아니라 수익공유형 모기지·전매·거주의무가 변수다. A6 일반형은 시세 차익 배분 구조가 신희타와 달라 보유·매도 시나리오를 따로 써야 한다.

사전청약 추정 분양가와 해석

A6 59㎡3.83억~3.93억(493가구, 2023 추정)주력 물량. 확정가 상승 폭 최우선 확인
A6 69~77㎡4.44억~5.17억(82가구, 복층 포함)복층 희소. 타입별 세대수 체크
A6 84㎡약 5.28억(39가구)물량 적어 경쟁·대출 한도 동시 계산
A17 55㎡약 3.39억(사전청약 기준)신희타 정산·제한을 분양가와 세트 검토
확정 분양가2026 본청약 공고 시 확정추정가 기준 계약금만 준비하면 부족할 수 있음
부대비용취득세·이사·옵션 등분양가 외 수 %~추가 수천만 원 여유
3기 신도시 공공분양 단지 예시(특정 단지 사진 아님)
3기 신도시 공공분양 단지 예시(특정 단지 사진 아님)

입지·교통 공통 포인트

두 블록 모두 계양테크노밸리 자족용지·선형공원(계양벼리) 인근이다. 김포공항·마곡·부천대장 연계, 수도권제1순환·공항고속도로 접근이 강점으로 거론된다. 인천1호선 박촌역은 A6 약 975m(도보 15분대), A17 약 1.3km(도보 20분대)로 안내되며, 공항철도 계양역 환승이 가능하다.

A2·A3는 2024년 본청약 후 2026년 12월 입주 예정이라, 8월 청약 전후로 지구 내 첫 입주 물량이 모습을 드러낸다. 학교·상권은 단계 조성 구간이므로 입주 직후는 기성 계양 시가지 이용을 전제로 잡는 것이 현실적이다.

청약 전 실전 체크리스트

1. 알림LH청약플러스 관심단지 등록공고 놓치면 사전청약 지위 유지 위험
2. 자격무주택·소득·자산·거주공고일 기준 재충족 필수
3. 유형A6 일반형 vs A17 신희타혼인·정산→A17, 평형·복층→A6
4. 특공신혼·생애최초·다자녀 등해당 시 일반보다 먼저 접수
5. 자금확정가+대출+취득세추정가 대비 상승 시나리오 2안
6. 제한전매·거주의무·재당첨단기 매도 전제 청약 위험
신도시 주거·녹지 계획 이미지(참고용)
신도시 주거·녹지 계획 이미지(참고용)

사전청약 당첨자·신규 신청 요령

사전청약 당첨자는 본청약 접수 기간 내 신청해야 지위가 유지되고, 미신청 시 취소될 수 있다. 공고일 기준 세대 전원 무주택·소득·자산도 재충족해야 한다. 안내 문자·등기가 와도 일정은 공고문으로 교차 확인한다.

신규 신청자는 포기·잔여·추가 물량이 공고에 잡힐 때 기회가 열린다. 특별공급 해당 여부를 먼저 보고, 일반공급은 청약통장 납입·저축총액·인천 우선 배분 비율을 표로 확인한다. A6는 복층 포함 타입 선택, A17은 신희타 모기지·정산 조항이 계약 전 핵심 독해 포인트다.

자주 묻는 질문

Q. A6·A17 본청약이 정말 2026년 8월인가요?

A. 사전청약 안내와 2026년 공급 정리 자료에서 8월 전후가 반복 언급됩니다. 접수·당첨 발표 확정일은 LH 입주자모집공고가 기준입니다.

Q. A6와 A17 중 어디를 먼저 준비해야 하나요?

A. 신혼 자격·신희타 조건이 맞으면 A17, 중형·복층·일반 공공분양을 원하면 A6를 우선 검토하는 식이 실무적입니다.

Q. 사전청약 추정 분양가 그대로 나오나요?

A. 확정가는 본청약 공고 때 나옵니다. A6 59㎡ 약 3.8억~3.9억, A17 55㎡ 약 3.39억이 추정 기준이며 공사비 반영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Q. 사전청약 없이 본청약 가능한가요?

A. 포기·잔여·추가 물량이 공고에 포함되면 신규 접수가 열릴 수 있습니다. 금회 공급 표를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Q. A6 복층형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A. 사전청약 당시 69·77㎡대 복층이 소개됐습니다. 타입별 세대수·신청 방식은 본청약 주택형 안내를 따릅니다.

Q. 서울·경기 거주자도 가능한가요?

A. 인천 우선 공급 후 잔여를 수도권 등으로 배분하는 방식이 흔합니다. 거주 기간·비율은 공고 표를 확인하세요.

청약 자격·자금 점검 이미지(참고용)
청약 자격·자금 점검 이미지(참고용)

8월 공고가 뜨면 A6·A17을 같은 표에 두고 자격→확정 분양가·대출→타입(복층 포함)→전매·거주의무·신희타 정산 순으로 체크하면 된다. 663호·309호는 물량 크기보다 내 자격·가구 형태에 맞는 쪽을 고르는 문제다.

이 글의 일정·호수·추정 분양가는 사전청약·언론·분양 정보 공개 범위를 정리한 것이며, 최종 확정은 LH 입주자모집공고다. 청약·대출·세금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공고문과 필요 시 전문 상담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좋다.

📌 참고 및 출처
· 매일경제
· 호갱노노 인천계양A-6블록
· 호갱노노 인천계양A17
· 지피코리아
· LH청약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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